설명
100만명의 커리어맨이 선택한 패션앱, 댄블 Do Better, Danble ■ 나만을 위한 정기 큐레이션 나만을 위한 전담 큐레이터가 내 취향과 체형 정보를 기반으로 나에게 딱 맞는 큐레이션을 무료로 보내드려요. 어떻게 입어야 잘 어울릴지 매일 아침마다 했었던 스타일 고민, 이제 댄블의 전담 큐레이터가 대신 해드립니다. ■ 높은 퀄리티 브랜드 엄선 3040 남성의 무드에 맞는 브랜드와 품질 좋은 상품만을 엄선해 큐레이션에 담아드립니다. 익히 알려진 유명 브랜드는 물론 고품질의 새로운 디자이너 브랜드까지 함께 소개해드려요. ■ 사이즈 맞춤 쇼핑 “여기 바지는 M 사이즈가 나에게 맞을까, S 사이즈가 나에게 맞을까?” 브랜드마다 다른 사이즈 기준 때문에 상세페이지, 다른 사람들의 리뷰까지 꼼꼼히 읽어야 했던 경험, 그럼에도 결국 실패해서 번거롭게 반품하셔야 했던 경험, 있으신가요? ‘코디 전체 쇼핑백에 담기’ 버튼 하나만 눌러주세요. 큐레이터들이 나에게 가장 맞는 최적의 사이즈로 선택해 장바구니에 넣어드립니다. 사이즈 고민 시간부터 반품 시간까지 획기적으로 아낄 수 있는 쇼핑 경험을 즐겨보세요. ■ 365일 무료 배송, 무료 교환 배송비, 교환비 걱정하신 적 있으신가요? 댄블에서는 365일 무료 배송, 무료 교환입니다. 이제는 부담없이 자유롭게 쇼핑하세요. [ 공식 홈페이지 및 SNS ] * 홈페이지 : https://danble.co.kr/ *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danble.official/ [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 * 카카오톡 채널 : https://pf.kakao.com/_xoqxois * 이메일:danble.official@danble.co.kr
새로운 소식
버그를 수정하고 안정성을 개선했어요. 더 빠르고 편리해진 댄블을 경험하세요.
상세 정보
- 개발사
- Tailor Town Co., Ltd.
- 최초 출시일
- 2023-10-30
- 가격
- —
- 첫 수집
- 2026-05-28
순위 히스토리
무료 기준 · 최대 90일 · 상위 5개 카테고리 표시 (Y축: 순위, 낮을수록 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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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리뷰
사이즈 추천 안맞음, 반품시 6000원 받아감 요즘 택배가 3000원이면 되는데…그걸로 모이는 돈 크다는 소린 들었지만
사이즈교환으로 신청했더니 5일 지나 연락이 없어 환불요청 하니 배송비 6천원 차감하고 환불하는 어이없는 어플 ㅋㅋ 상담원이 배송지연이 아닌 고객변심으로 임의로 사유 남기는 모지리 어플 6천원 먹고 떨어져라 난 별점 1점 줄께
시원하고 좋네요
가품이슈 없다는 문구 어디서 본 듯 한데, 메종키츠네 반팔이 너무 저렴히 올라와서, 상세페이지 및 공홈 그리고 후기 보고 구매, 개봉후 볼드폭스 머리 모양 보니 어의 없네요, 왼쪽으로 찌그러진 머리 .. 너무 굵게 박음질된 실, 그냥 딱봐도 가품처럼 허접한데, 아니 어느정도는 똑같이 해야 할꺼 아닌가요? 한쪽으로 찌그러져 보이는 해드ㅋㅋㅋ 어의 없고 웃겨서.. 상세페이지에는 정식수입통관된... 가품도 정식수입은 통관됩니다. 해외에서 물건 들어 올때 통관 안하는 것은 개인 구매나 밀수,, 받은 제품은 후기내용 상세페이지 공홈에서 구매한 정품중 어느 것과도 로고패치 여우머리 디자인이 일치 하는게 없어요. 상세페이지 기록 영상과 받은 제품 그리고 정품 모두 기록 남겨 두었습니다.
물품구매하기 겁나도록 반송비 비쌈. 신중하게 고르셔야 합니다.
가성비 젛고 추천사이즈 딱 좋게 맞네요~
선물했더니 좋아함
배송비 없어서 좋음
병원 일이 바빠서 쇼핑할 시간 자체가 없는데, 서비스 괜찮네요 ㅎㅎ 패션에 신경 쓰고 싶어도 물리적으로 시간이 안 나서 늘 비슷한 것만 입었는데, 댄블 쓰고 나서 옷이라는 걸 삽니다 ㅎㅎ 사이즈 추천이 정확해서 반품 없이 바로 입을 수 있고, 전 상품 무료 배송이라 부담이 없네요 ㅎㅎ 정품 보장도 중요한데, 브랜드 아이템 살 때 특히 안심이 돼요. 코디북은 바쁜 아침에 오늘 뭐 입을지 고민할 때 진짜 유용합니다 ^^
남편 옷 여기서 삼
휴대폰으로 쇼핑하는 거 싫어하는 편인데 이 앱은 그냥 큐레이션 보고 마음에 들면 버튼 하나로 끝나서 거부감이 없음.
바캉스 살때 입을 옷 찾다가 어플 찾아서 구매해봄. 사이즈 잘맞고 좋음. 근데 바캉스 스타일은 진짜 많이 없는 듯. ㅠㅠ 캐주얼한 아이템도 많이 입점시켜주세요 ..제발요 .. 스투시도 구매 고민했다가 안사긴 했는데 그런 브랜드도 좀 많아졌으면 좋겠음. 신칠라는 최근에 들어온 것 같음. 굿굿 워크웨어 스타일 쪽도 확대하면 좋을 것 같음. 솔직히 .. 좀 옷들이 비슷비슷하긴 함. 스타일을 너무 댄디하게 푼달ㄲ ㅏ.;; 그래도 나쁘지 않은 듯. 입문자용으로는 베스트임 이만한 대안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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