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모바일 환자카드 발급 - 등록하신 환자번호로 바로 사용 가능한 모바일 환자카드를 발급 받으실 수 있습니다. 모바일 번호표 발급 - 모바일로 번호표를 발급 받고 편한 장소에서 호출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진료과 도착확인 - 진료 받으실 진료과 및 검사실 등에서 도착확인 및 호출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모바일 수납 - 모바일로 간편하게 진료비를 바로 수납하실 수 있습니다. 진료예약 - 원하시는 날짜, 시간에 진료를 미리 예약 하실 수 있습니다. 증명서 발급 - 모바일로 필요하신 증명서를 발급 받으실 수 있습니다. '스마트 병원 모바일 플랫폼의 시작' 이대목동병원 공식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은 사용자 모든분께 편리한 병원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소식
소소한 이슈 수정
상세 정보
- 개발사
- 이화의료원
- 최초 출시일
- 2019-03-04
- 가격
- —
- 첫 수집
- 2026-05-28
순위 히스토리
무료 기준 · 최대 90일 · 상위 5개 카테고리 표시 (Y축: 순위, 낮을수록 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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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리뷰
진료카드가 발급이 안되어서 예약이고 뭐고 진행이 아예안됨 왜 안되는지 이유도 없음 앱사용이불가능함
쓸때마다 한숨밖에..
아니 뭔 모바일 수납도 안되고 이딴건 돈주고 왜만드는건지 어휴 답답하다 진짜
진료예약하기 누르면 본인인증으로 주민번호 입력해야되서 했는데 , 그다음진행이 안되고 또 똑같이 주민번호입력하라는 화면만 나옵니다. Iso
주말 집에 있는 6시간 그것도 자정부터 다음날 오전까지 이 앱이 밧데리 소모 1등입니다. 지난 10일간 실 사용 시간 2분, 백그라운드 61시간 지난 10일간 밧데리 사용율 13%, 참고로 1일 평균 통화 시간이 1시간이 넘지만 10일간 전화 앱은 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병원앱이 무슨 이유로 유저의 실시간 위치를 트래킹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병원 내부에서 외래 진료를 대기할 때도 진료 순번 통보는 카톡으로 하는 시스템인데 이해가 되지 않네요. 지난 10일 간 61시간을 트래킹했다는건 하루에 6시간씩 이 앱이 사용자의 의지와 관계없이 실행되고 있다는 의미 입니다. 무료앱이라서 신고도 되지 않는 상황이지만, 무척이나 심각한 기능적 오류 입니다. 병원이야 뭐 진료 예약 위주로 정상 유무만을 판단할테니 모를테고, 개발자는 도대체 무슨 의도로 이런 트래킹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방송국에 제보라도 해야 할까 보네요.
원내인데 원내에서만 가능하다고 하고 번호표 발급 안됩니다. 확인해주세요. 매우 불편합니다.
검사 결과 못 봐, 처방약도 못 봐, 병원비 수납도 제대로 안돼. 할 줄 아는 것이라곤 예약 하나 밖에 없네. 걍 앱 내려라
아파서 병원갈때 사용하는 앱 만큼은 제대로 만들어주셔야하는거 아닙니까? 아이가 아파서 예약하려고 하는데 발 동동구르며 실행되지도 않는 앱 계속 들여다보게만드는거 정말 나쁜거 아닙니까?
첫 화면인 모바일 환자 등록도 안됨;;; 뭐 이딴게 다있지
왜 만들어논건지 누르면 꺼지는데 ㅋㅋ
변동(신규 진입·급상승) 감지된 앱에 한해 Apple RSS 최신 리뷰를 수집합니다.